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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박민우,대표팀 병역 미필자 연봉 1위” 3억2000만원

2019-04-23来源:大旺国际

최저 연봉자는 두산 박치국 3400만원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1일 오후6시(한국시간) 일본과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치른다.지난달 30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5-1로 이겼고, 엔트리 24명이 사회인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보단 투타 모두에서 한국이 앞서 있어 금메달 획득이 목전에 있다. 금메달의 혜택은 병역 특례로 이어진다. 엔트리 24명 중 9명이 병역 의무를 마치지 않았다. 이들 9명은 금메달을 딸 경우 4주 군사훈련만으로 병역을 마친 것으로 간주받는다. 프로 소속팀에서 거액의 연봉을 계속 받으며 선수 생활을 계속할 수 있다. 그럼 이들 9명의 올해 연봉은 얼마나 될까. 넥센 히어로즈 소속인 유격수 김하성(23)과 NC 다이노스 2루수 박민우(25)가 3억2000만원을 받아 9명 중 연봉이 가장 많다.다음으로는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28)과 삼성 라이온즈 박해민(28)이 2억8000만원을 똑같이 받는다. 두 선수 모두 병역 기피 논란으로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는 점도 똑같아 아이러니하다.이어 두산 베어스 마무리 투수 함덕주(23)가 1억6000만원을 받고 있고, 넥센 히어로즈 투수 최원태(21)는 1억5000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2년차 넥센 외야수 이정후(20)가 1억1000만원의 연봉으로 뒤를 잇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소속 투수 최충연(21) 4500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최저 연봉자는 두산의 박치국(20)으로 3400만이다.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네이버 메인에서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취재대행소 왱!(클릭)]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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